신문뉴스

영상뉴스

홍보뉴스


신문뉴스

> 뉴스 > 신문뉴스


No: | 글쓴이:운영자 | 등록일:2015-11-27 | 조회:1
태평양전쟁희생자 유족회 조문

<YS 서거> 태평양전쟁희생자 유족회 조문 본문

연합뉴스 | 입력 2015.11.24. 21:40

 

 

 

 

 

(서울 사진공동취재단=연합뉴스) 사단법인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가

24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(故) 김영삼 전 대통령의

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. 2015.11.24

photo@yna.co.kr

(끝)

 

 

 

세계일보

 

◆위안부 피해자도 챙겨

양순임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장은 이날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남다른

관심을 기울였던 김 전 대통령에게 감사의 뜻을 표시하며 영원히 떠나보

내는 것을 못내 아쉬워했다.

양 회장은 통화에서 “김 전 대통령은 1992년 12월 대선에서 당선된 뒤

청와대에 입성하면 만남이 어렵다고 취임 직전인 1993년 1월 직접 유족회

회원들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는 등 위안부 피해자 등을 따뜻한 마음으로

어루만져 줬다”고 밝혔다. 1993년 위안부 피해 할머니가 국내 사망자라는

이유로 망향동산에 안치될 수 없는 상황을 해결한 것도 김 전 대통령이었다

고 회고했다. 양 회장은 “1974년 모두가 무관심한 태평양전쟁 희생자 문제에

국회의원이었던 김 전 대통령이 관심을 갖고 진실을 알려줘 한·일 과거사

청산운동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”고 말했다.


<-이전글: 법보신문 - 차라리 어리석게 살자 <위안부 10억엔 해결이라는 어리석음>
||

근로정신대 할머니 또 이겼다 "강제동원은 반인도적 불법행위" : 다음글->